해외 상표 출원 — 직접출원·마드리드 시스템
미국·중국·일본·EU·동남아 등 해외 상표 출원을 진행합니다.
직접출원(국가별)과 마드리드 시스템(WIPO 단일 출원) 모두 처리하며,
10년차 전문 변리사가 사업 분야·진출 국가에 맞춰 최적 경로를 제안합니다. 24시간 내 견적 회신.
출원 방식 비교
직접출원 (국가별)
- 국가별 변리사를 통해 출원 — 거절·심사 대응이 유연
- 비용 ↑ · 처리 시간 길어질 수 있음
- 1~2개국 집중 진출에 유리
- 현지 등록증을 빠르게 받고 싶을 때 권장
마드리드 시스템 (WIPO)
- WIPO 단일 출원으로 130+ 가입국 진입 가능
- 본국(한국) 출원·등록이 전제 — 본국 거절·취소 시 마드리드 등록도 영향
- 비용 ↓ · 갱신·관리 단순
- 3개국 이상 다국가 진출에 유리
한국 사업자가 자주 출원하는 국가
- 미국 (USPTO) — 글로벌 진출의 핵심, 사용주의 국가
- 중국 (CNIPA) — 선출원주의, 한국과 별개로 반드시 등록 필요
- 일본 (JPO) — 화장품·식품·문화 콘텐츠 진출
- 유럽연합 (EUIPO) — 단일 출원으로 27개 회원국 보호
- 동남아 — 베트남·인도네시아·태국·싱가포르 (K-콘텐츠·소비재)
- 인도 · 호주 · 캐나다 · 대만 — 시장 규모 + 모방 리스크
해외 출원 시 자주 묻는 질문
국내(한국) 출원 없이 해외 출원만 가능한가요?
직접출원 방식이면 가능합니다. 다만 마드리드 시스템은 본국(한국) 출원·등록이 전제이므로, 국내 출원과 동시에 진행하거나 직접출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어떤 방식이 비용 효율적인가요?
3개국 이상 진출 시 마드리드가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. 다만 미국·중국처럼 별도 사용 증거·등록 요건이 까다로운 국가는 직접출원이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.
우선권 주장이란 무엇인가요?
국내 출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해외 출원하면 "우선권 주장"으로 국내 출원일을 해외 심사 기준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 선출원주의 국가에서 매우 중요.
문의 절차
- 상표명·사업 분야 입력
- 출원 방식 선택 (직접/마드리드/상담 후 결정)
- 출원 희망 국가 선택 — 자주 출원되는 12개국 + 자유 입력
- 국내(한국) 출원 여부 + 등록·출원번호
- 희망 시기·추가 메모 작성 후 제출
- 24시간 내 담당 변리사 직접 견적·전략 회신